
수수한 영애, 일 잘하는 황비가 되다! 계약 결혼일 텐데 냉혈 황제에게 익애받고 있습니다
연애
약혼자에게 "나보다 눈에 띄지 마"라는 말을 듣고, 본모습을 숨긴 채 수수한 영애로 살아온 루셸. 설상가상으로 국빈도 참석한 연회장에서 부당하게 파혼당해 마음마저 꺾이려던 그때―― 이웃 나라의 '냉혈 황제' 카이나스로부터 "나에게 시집올 생각 없나?"라는 갑작스러운 프러포즈!? 게다가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애독하던 책의 저자라니...? 취미도, 일도, 연애도, 전부 본래의 나로 돌아가 손에 넣는다! 수수함을 벗어던진 영애의 일 & 익애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