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타스 ~거짓된 신부~
판타지세로 읽기
소년으로 길러진 소녀. 어느 날을 기점으로 운명이 극적으로 바뀌어 간다. 기사를 동경하는 이름 없는 소년은 유서 깊은 로마뇨로 백작가의 하인으로서 잡일을 하고 있었다. 17세가 되던 어느 날, 소년은 초경을 맞이하고 자신이 여성임을 어머니로부터 듣게 된다. 백작과의 사이에서 가진 아이였으나, 어머니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남몰래 소년으로 키워왔던 것이다. 백작은 아이의 존재를 알게 되자, 자신의 딸인 메이린을 불우한 약혼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아이를 대역으로 세우기로 결심한다. 그 순간, 아이는 17년간 없었던 이름을 부여받고 인생이 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주어진 이름은 '누리타스'. 의미는 '무(無)'다.
15화
제1화: 소년은 여자가 되고, 아이는 어른이 된다2022. 6. 6.#1
제2화: 붉은 피의 바다를 건너2022. 6. 6.#2
제3화: 돼지우리의 사생아2022. 6. 6.#3
제4화: 변화 따위, 그 무엇도 없었다2022. 6. 13.#4
제5화: 절반의 백작 영애2022. 6. 20.#5
제6화: 루시우스 모르시아니 "밤하늘을 닮은 남자"2022. 6. 27.#6
제7화: 밑바닥으로 떨어지다 (1)2022. 7. 4.#7
제8화: 밑바닥으로 떨어지다 (2)2022. 7. 11.#8
제9화: 맞으면 돼지도 아픈 법이다2022. 7. 18.#9
제10화: 머리카락이 자랄수록, 고민은 깊어져 가고2022. 7. 25.#10
제11화: 두 뺨에 눈물이 흐른다2022. 8. 1.#11
제12화: 하늘의 별을 잡으려 하지는 않아2022. 8. 8.#12
제13화: 새하얀 웨딩드레스 자락이 흔들린다2022. 8. 15.#13
제14화: 운명의 상대에게로 이어지는 길2022. 8. 22.#14
제15화: 아버지의 그 손에, 시작과 끝이 깃든다2022. 8. 2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