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계로 갔더니 수수께끼의 생물에게 귀여움을 받은 이야기
개그/코미디
피식 웃음이 나는 신감각 이세계 애정 공세 이야기. 사고를 당해 이세계로 전송된 주인공 미야케 노보루는 이세계 생물인 라임 씨에게 주워져, 애완동물로 길러지게 된다. 처음에는 '애완동물 취급'에 어깨가 처졌던 주인공이었지만,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라임 씨의 사랑이 넘치는 생활이었다... 이세계에서의 애완동물 생활을 그리고 있는데, 왠지 모르게 공감되는 '공감 포인트'도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