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페티아의 일기
판타지
"오늘 일기에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 그렇다면 여행을 떠나자. 그것이 내가 오늘 살아있었다는 증거니까." 이는 영원한 시간을 살아가며 매일 기억이 리셋되는, 남들보다 조금 더 소원이 잘 이루어지는 소녀 페르페티아의 일기이다.

"오늘 일기에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 그렇다면 여행을 떠나자. 그것이 내가 오늘 살아있었다는 증거니까." 이는 영원한 시간을 살아가며 매일 기억이 리셋되는, 남들보다 조금 더 소원이 잘 이루어지는 소녀 페르페티아의 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