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나는 그녀의 ✕✕를 해소한다.
욕망에 물든 소녀들의 몸을 만져서 구하라!!!! 올해부터 대학생이 된 타스쿠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외모가 어려 보인다는 것! 여러모로 크고 무서운 미녀 아오이가 소꿉친구로 있어서 열등감을 느끼고 항상 남자다워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밖에서 반나체의 치녀에게 쫓긴 결과, 아오이가 갑자기 욕정을 느끼는 기병에 걸리고 만다! 그녀를 구하기 위해서는 타스쿠는 치녀에게서 받은 욕망을 흡수하는 마의 손을 사용하여 그녀의 욕망을 해방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아오이뿐만 아니라 다른 욕망을 드러낸 소녀들도 있는 것 같은데...? 소녀들의 저주라는 이름의 발정기를 진정시킬 수 있는 것은 나뿐――. 욕망 전개의 섹슈얼 주술 코미디!!!
























